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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인증 남해 실생목유자/小과 5kg(46~50과)[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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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진유기농유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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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진유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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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유기농인증

인증번호 : 제17-15-1-2호

최초인증날자 : 2005년 8월8일

유기농은 친환경인증의 가장 상위단계로 화학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가장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입니다.

 

저희 농장은 40년 넘게 유자농사를 짓고 있으며 무농약과 전환기유기를 거쳐 유기농으로 유자를 10년째 재배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두번째로 과수부문 유기농 인증을 받은 유자농가 입니다.

다른 작물역시 유기농법으로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유자는 껍질채 사용하기 때문에 꼭 친환경인증을 확인하세요.

 

 

저희 농장의 유자는 실생목유자입니다.

유자나무의 묘목에는 실생목(재래종)접목을 한것 두가지가 있습니다.

실생목이란 유자의 씨를 심어 싹을 틔워 키운것이고 접목은 탱자나무나 다른 대목에 유자를 접붙여 키운것입니다.

실생목은 10년에서 15년이 되어야 열매를 볼수 있으며 접목은 약 5년정도 키우면 열매가 열립니다.

그래서 쉽고 빠른 접목유자가 많이 심어져 현재 유자생산량의 90%이상이 접목이고 10%이하가 실생목이며 실생목의 생산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이 바로 남해입니다.

남해유자는 타지역과 달리 대부분 20년생 이상의 실생목으로 많게는 50년생 이상의 실생고목 역시 자주 볼수 있고 관리하지 않는 야생 유자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옛말에 "탱자는 고와도 개똥 밭에 뒹굴고 유자는 얽어도 손님상에 오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탱자접목은 탱자를 닮아 단단하고 표면이 매끈하고 동그랗게 곱습니다. 탱자 특유의 쓴맛이 나고 껍질이 비교적 얇은 것이 특징입니다.

그에 비해 실생목은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과육은 신맛이 강하고 껍질은 생으로 먹어도 단맛이 느껴질 정도로 단맛이 나고 껍질이 두꺼운것이 특징입니다.실생목은 크기가 크고 더 울퉁불퉁한 유자가 향도 짙고 껍질도 두껍습니다. 아마 "유자는 얽어도 손님상에 오른다"라는 말은 이러한 이유에서 나온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자는 익을수록 쓴맛과 신맛이 줄어들고 향과 단맛이 좋아집니다. 실생목 유자는 익을수록 약간 붉은 기가 나면서 껍질과 과육 사이에 공간이 생기는데 이러한 현상을 부피과라 합니다. 보통 11월 중순에서 11월말 늦어도 12월 초까지가 유자를 구매하는 적기입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유자가 얼면 상품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이 시기에 단맛이 강한 유자를 맛 보실수 있습니다. 유자의 단맛은 당도가 높은 그런 단맛이 아닙니다.  

유자가 단단하지 않으니 따서 오래된 것이라고 의심하는 소비자분들이 가끔 "유자가 왜 이렇게 말랑말랑 한가요?"라고 물어보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드셔보시면 아시겠지만 유자가 나무에서 완전히 익어 부피과가 되어 그런것입니다. 유자가 물러져서 상한게 아니라면 정말 좋은 유자이니 안심하시고 드세요.

 

유자청에서 쓴맛과 신맛이 많이 난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쓴맛이 나는 이유는 첫째 실생목과 접목 둘의 종에 차이가 있습니다.

 둘째 유자를 너무 빠른 시기에 구매해 겉만 노랗지 아직 익지 않은 과일을 구매해서 그렇습니다

 셋째 유자씨는 월레 쓴맛이 강한데 씨를 제거하지 않고 함께 갈아 넣어 그렇습니다.

신맛이 많이 나는 이유는 요즘 유자청은 기호에 따라 강한맛을 내기위해 유자즙이나 과육을 전부 갈아서 넣는 경우가 많은데 유자즙을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럴 경우가 많습니다.

유자는 향과 영양학적으로 봤을때 껍질에 더욱 유자의 향과 유용한 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을 이용했었는데 껍질 자체는 신맛이 약하고 단맛이 강하기 떄문에 껍질로만 청을 담으시면 유자 본연의 향과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유자는 옛날부터 임금님께 진상했던 남해의 특산품으로 70년대,80년대,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유자하면 남해를 떠올렸었지만 접목유자의 보급과 타지방의 홍보에 밀려 이제는 유자하면 남해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번 맛의 차이를 느끼신 분들은 매년 다시 찾습니다.


 

 

    

小과 10kg 배송전 사진입니다.


 

가정에서 청을 담아 드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주문하시는 사이즈입니다. 

 사이즈는 지름 6.5cm~7cm 이고 10키로에  유자가 95~100과 정도 입니다.

상품은 1차 육안으로 못난이,상처난 유자를 선별한뒤 2차 선별기로 크기 선별뒤 3차 박스에 유자 하나하나 가시나 가위에 찔린상처등을 선별후 포장해 발송하고 있습니다.

배송도중 깨지는것을 감안하여 정량보다 더 많이 넣어 보내드립니다.

유자는 저장성이 안좋은 작물이기 때문에

당일수확한 유자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유자를 받으시면 서늘한 곳에 보관한뒤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청을 담으시는걸 권장합니다.

 


 

 

 

                                                   小과 中과 大과 크기 비교 사진입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서 유자 표면에 이런 상처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드셔도 문제는 없지만 미관상 상처들만 감자깍이로 살짝 깍으시고 검은색 작은 반점들은 일일이 깍지 않으시는걸 권장합니다.

                                                                                                                                                                                                   (다 깍으면 팔 아파요)

 

                                                   

 


 

 

 

상품성이 없거나 물러진유자로 퇴비를 만드는 사진입니다.

짚, 물고기(생멸치,잡어)등을 넣고 1년이상 발효합니다.

퇴비로 들어간 유자를 보시면 얼핏 보기에는 일반 유자와 별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수확도중 낙과로 유자가 물러지거나 깨진 유자가 대다수 입니다.

유기농을 하는 농가로서 사람이 먹는 것이니 만큼 절대 하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내년에 더 좋은 유자로 거듭나길 바라며 다시 유자나무에 환원합니다.

 

 

저희 농장 정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남해 오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방문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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